소개하기 앞서 글쓴이는 이세계물에서 마을 건설 크래프팅 하거나 농사하거나 상인이랑 거래해서 돈 벌거나 슬로우 라이프 보내는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순위에 개취가 많이 들어감.

이세계물의 대표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전생슬!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합니다.
먼치킨 주인공의 성장과정/ 마을 크래프트/ 동료 늘리기 등등 도파민 세로토닌 분비 왕성하게 뿜뿜 시켜주는
쉴틈없는 전개와 흐뭇한 나만의 도시건설 라이프! 이세계물은 단순히 주인공이 짱쎈 것 보다는
같은 편을 늘려가고 레벨업하며 마을단위로 발전하는 느낌을 주는 작품이 보는 입장에서 만족감이 좋다 생각합니다. 중간에 농사도 지어가며 안하는 것 없는 작품. 다른 이세계물과는 근본적으로 정교함이 다르다!


이세계물을 좋아한다면 꼭 봐야하는 방랑밥.
이세계물이라고 해서 꼭 전투를 해야하는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 애니.
인터넷 슈퍼 고유스킬을 가진 주인공의 먼치킨 상인&요리 라이프
슬라임이 너무 귀여워서 좋아한다.

애니 다 보고 웹툰으로 갈아타는 것을 추천
이세계와 먼치킨류를 좋아해서 좋을 수 밖에 없는 작품.
애니판은 웹툰의 정말 극초반 일부분만 다루고있는데 일본에서는 크게 흥하지 못한 듯 싶다더니 2기는 또 인기 많더라?

농사+ 마을건설+ 슬로우라이프 아주 내 취향 범벅 솔직히 그정돈가 싶은 애니지만 그냥 정이 가네?

슈타인즈 게이트를 많이 참고한듯한 작품.
죽으면 과거로 되돌아가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은 랭킹 1위에게 살해당하고 능력을 복사한다.
랭킹 1위가 능력을 갖기 전까지 수천번을 자살하여 시간을 되감고 마침내 랭킹1위를 죽이는 데 성공.
이후 회귀 능력으로 탑을 공략해 나간다.
작품 내 굉장히 특이한 설정들이 다수 존재하며 작가의 뛰어난 필력으로 굉장히 흡입력이 있다.
하지만 작품의 장르가 수시로 바뀌는탓에 중후반부 부터는 호불호도 갈리는 편
아해야..바라야 바라야

1기가 고트. 화이트 노바 개시원한 마술 그림체도 좋고..여캐들도 이쁘고 좋다.
2기부터 액션씬이 좀 별로였음..마왕인 척 하는 느낌이 어실느낌도 나는 것 같고 재밌다.

1기 초반에 유에 구한뒤에 미궁에서 살짝 루즈해서 하차했다가 다시 정주행하니까 재밌던 작품
미궁 나온 뒤부터가 재밌어짐. 마을 크래프팅도 없고 싸움이랑 모험만 하는데도 재밌음

어실. 한번 하차했다가 다시 본 작품.. 2기까지 다 봤지만 1기가 재밌었던 것 같다.
이세계 좋아하는 사람들이 꽤나 고평가하는 작품이다.
남주 궁이 좀 간지가 남...

하렘물 이세계판 구운몽 1기 2기까지 있고 3기에서 고스로리녀 공략 언제하나 기다리는중.

이세계물에 타임루프를 조합한 나름 참신했던 작품. 1기는 진짜 재밌었음
꽤나 재미있고 몰입감있는 1기를 지나 후반부에 이르러 망가진 스토리라인은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천재 남매의 이세계 도박 라이프 그냥 좀 신선했던 기억이 있다.

일단 나는 이세계물중에서 상인이 되어 거래하면서 돈 벌거나 마을 꾸미거나 슬로우 라이프하면 가산점 주는데 이 작품이 그걸 다 해서 꽤 재밌었음 굉장히 저예산으로 만든듯한 작품

방랑밥과 마찬가지로 먼치킨 상인 라이프가 기본.
주인공이 중년인점이 신선하다. 현대와 이세계를 오가는 개념을 도입하여 두 세계에서 동시에 성장해나가는 스토리. 주인공이 너무 바쁘다. 거래로 돈 버는 애니라서 가산점.

기대 안하고 봤다가 푹 빠져버린 애니. 패링만으로 모두압살. 주인공이 본인이 쎈줄 모른다는 점이 포인트
한화 한화가 재밌었던 기억이 있다.

기억이 흐릿해서 애매한데 재미있게 봤던 것 같다.

남주 성우 좋고. 일단 마을 크래프링을 하려는 시도는 한 작품이라 싫지는 않았음
일단 2기를 기다려봐야겠음

이세계 소환을 당하였으나 레벨 2부터 갑자기 각성후 최강이 되어버린 주인공
모험자와 펜리르를 데리고 살며 유유자적 스타듀벨리하는 내용. 나름 먼치킨 내용도 있어서 지루하진 않다.

방패용사 이거 3기까지는 재밌게 봤던 것 같은데...4기부터 못보겠더라?? 왜 재미가 없지...
순위가 너무 낮나?? 보통 사람들같으면 더 위에 있을듯..

이세계판 고독한 미식가.
소소한 인물들의 스토리가 인상적이며 가장 큰 부분은 역시 먹방!
그림체에 겁먹지 말고 한번 보기 시작하면 인상이 바뀌는 애니.1기 2기 둘다 재밌음

나름 반전이 있는 이세계물. 꽤 신선했다.

이게 과연 스토리가 진행이 매끄러울것인가 싶었던 조금은 걱정이 됐지만 괜찮았던 작품,다양한 자판기의 활용과 활발하고 건강한 여주인공이 킬포인트. 1기 고트. 2기부터 못볼정도로 별로


이거 본지 15년이 넘어서 솔직히 잘 기억이 안나는데...굉장히 재밌었던 기억이 있다. 처음 보는 마술을 카카시해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복사안을 가진 주인공 코드기어스 루루슈 성우가 주인공이라 그런지 느낌이 비슷할때가 있다. 중2적 요소가 가득 이세계 모험 판타지! 본지 너무 오래되서 잘 기억이 나질 않는데 재미있었다. 이거 아는사람 거의 없을듯??

소아온보다 차라리 이게 나았던 기억이 있음. 근데 15년 전 기억임...

1기 시작은 고트였음. 이거 방영 당시 획기적인 작품이었음...근데 뭐더라..세계 바뀌면서 노잼됌 엘프귀 달때부터.

일본 남자 특유의 변태적 연출을 뺴면 그림체도 훌륭하고 재밌는 애니였는데
두서없는 스토리 라인으로 많은 점수를 로스...3기였나부터 보기 힘들어짐..

다 봤는데 기억이 안남...볼만했음

이거 좀 볼만했는데...기억이 안나네..뭔가 마지막엔 마을 만들고 그랬는데

잘 기억이 안남

일단 내가 다 봤다는건 볼만하다는거임

3D를 상당히 많이 사용하는 애니. 전투가 매우 정적이어서 저예산으로 제작된 듯.
스토리 진행이 지루함이 없어 보기에는 좋다.
사진 가져오기 귀찮다
사진 가져오기 귀찮다

내용이 아예 기억이 안남...

별 감흥이 없어서 9화까지 보고 하차함.